About Us

 'Link6'는 2012년 '에이준 앤 제이비트' 가 한국을 기점으로 시작한 전세계 단위의 음악 단체 입니다. '5대양 6대주'의 ‘6‘과 연결을 의미하는 ‘Link‘를 합쳐 세상을 음악으로 연결한다는 뜻을 가지고, 음반제작, 음악 퍼블리싱을 포함한 라이프스타일 및 패션 등의 전반적인 문화를 다루며 여러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

'Link6' was founded by A June & J Beat in 2012, which is the global-music Group focusing on Korea. The number 6 of 5 seas, 6 continents and the word ‘LINK’ meaning connection were combined to express a meaning of linking the world by music while dealing with the artist music all around the world. It handled the overall culture based on their music such as lifestyle and fashion in addition to the music work, and proceeded with the collaboration with several brands 

‘Link6’は 2012年 A June & J Beat が設立した、韓国を基点にした全世界単位の 音楽のレーブルです。 5大洋6大州の数字’6’と連結を意味する’Link'(リンク)を 合 わ せ て 世 の 中 を 音 楽 で 結 ぶ と い う 意 味 を 持 っ て 、 全 世 界 の ア ーテ ィ ス トの音楽を扱います。 音楽ライセンス業務外のライフスタイルやファッションなどの彼らの音楽を基盤にした全般的な文化を扱っており、様々なブランドなどともコラボレーションを進めました。

Office Member

Founder  : A June Hong (South Korea)

Co-Founder : Jorge humberto betancourt

Director : Bedroom (South Korea)

Music Production

'A June & J Beat' 를 중심으로  Jeff Bernat , Sam Ock 등이 참여한 다수 글로벌 콜라보 음반 및 컴필레이션을 제작 하였으며, 현재 EXO, Monsta X, WJSN, Junggigo 등과 함께 K-POP 음반 제작을 진행한 월드와이드 프로듀서 팀 '216Project' 가 소속 되어있습니다.

주요 아티스트 : A June & J Beat, 216Project , Soundstream, Leehahn, uncoolclub, Ranez

Publishing & Distribution

해외 작곡가와의 인프라를 활용한 데모 피칭 및 프로모션, 이용 촉진을 통한 라이센싱 기회 창출하며, 전세계 많은 파트너와 함께 아시아 음원 유통을 위해 협업하고 있습니다. 

현재 총 2,000여 곡을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에 유통 및 저작권관리를 진행중입니다.

Link6 Publishing is an affiliated company of Link6, founded by Music Director 'A June' with the goal of advancing & globalizing music publishing industry. 

overseas business through discovering new lyricists and songwriters, pitching and promoting demos, creating licensing opportunities, and nurturing next generation producers.  


이 외에도 콘텐츠 레이블 'KozyPop', BGM 라이선스, 라디오 채널 운영, 아트워크 디렉팅, 음악 플랫폼 UI/UX 개발, 컴피티션 개최, 아티스트 관련 머천다이징 제작 하였습니다.